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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 서울노회 제201회 정기노회, 목사 임직식

작성일 : 2021-11-16 14:10 수정일 : 2021-11-16 14:24

 

서울노회 제201회 정기노회가 지난 10월 21일(목) 오전 8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목사 총대 331명, 장로 총대 264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노회는 오전 회무처리, 오후 목사 임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회무처리시간에는 조건회 목사(예능교회)가 노회장에 취임했으며, 양의섭 목사(왕십리중앙교회)와 김중효 장로(신일교회)가 부노회장에 선출됐다. 한편 우리 교회 정경섭 장로가 노회 회계에 임명됐다.


오후 2시부터 조건회 목사 사회로 열린 목사 임직식에선 김순미 장로의 기도 후, 전 노회장 서정오 목사(동숭교회)가 ‘내 잔을 마실 수 있겠느냐’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임직식에선 30명의 교역자가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우리 교회는 김윤기 목사를 포함한 15명(사진)이 안수를 받았다.

 

  • 제201회 서울노회 본 교회 목사 안수

    • 김윤기, 조익천, 신중건, 김성광, 임민국, 이효준, 이형진, 김우람, 현성인, 최정규, 박성율, 백현준, 노진석, 유태완, 윤형배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