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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 2030 세대 탈종교화 원인과 대책

작성일 : 2021-10-07 09:18 수정일 : 2021-10-07 11:18

 

샬롬!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믿음이 성장하고 사회생활도 잘하도록 기도하시고 가족들의 강건함과 우리와 후손의 미래를 위해 용기와 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국가적으로 국민의 피같은 세금으로 조성된 예산을 절약하고 낭비가 없도록 잘 기획하고 체계적으로 집행하도록 한편으로는 감시도 강화하여야 합니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을 보면 미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너무나 제대로된 직장구하기가 어려운 현실을 바라보며 안타까운 마음일 것입니다. 교회도 사회구제에 적극 나서야 할것입니다. 어려운 과제가 산적해 있지만 2030세대가 교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없어진다는 데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목회자때문일수도 교인때문일 수도 사회직장때문일 수도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요. 『만남』은 이 이슈를 선택해 질문하고 답을 얻는 과정을 거쳐서 2030 세대의 탈종교화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작은 시도를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다양한 전문가 와 교인을 초대해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가자

사회 및 진행 : 양지청 장로(영락교회 홍보출판부장)
제성호 장로(중앙대교수), 안창호 장로(변호사 전 헌법재판관), 성광제 집사(카이스트 교수), 이영종(중앙일보 논설위원), 김경철(CTS 회장), 김기현 집사(서울대 철학과 교수), 심재수 장로(영락교회 선교부장), 박일환 장로(영락교회 대학부장), 백성우 목사(영락교회 교육부), 최재선 목사(영락교회 청년부), 차영수 집사(영락교회 만남편집장),김효진, 나광호, 이현지(이상 영락교회 홍보출판부 청년위원) (추가예정)


토론주제

1.
요즘 젊은 층 중 교회에 출석하는 비율이 감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2.
젊은 층의 교회 참석 감소에 대해 교회가 어떻케 해야하지요?
3.
사회생활과 연결해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 종교박해?
아니 사회생활하기가 불편해지는지?
4.
실제 적용에서 세상에 너무 재미난 프로그램이 많아 교회에 오면 시간이 지루하다 느끼니 교회도 재미있게 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자 해서 많은 시도가 있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과는 미흡으로 나온다. 이에 대한 견해는?
5.
신앙성장은 어떻게 해야하는지와 교회 공과 공부, 소그룹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6.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질문을 하시고 답을 주시는 방안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