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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 바울과 같은 열정을 갖고

작성일 : 2021-06-30 09:54

 

[ 여전도회 연합수련회 개최 ]


1~4여전도회는 지난 6월 18일(금) 오전 10시반부터 베다니홀과 드림홀에서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눈을 들어 밭을 보는 여전도회’라는 주제로 연합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구성숙 권사(1여회장)의 인도로 강신재권사(2여전도회장)의 기도, 유정은 집사(4여전도회장)의 빌레몬서 1장 8절~12절 성경봉독, 여전도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박영구 목사(해방교회)의 ‘갇힌 중에 낳은 아들’이라는 말씀 순서로 진행되었다. “감옥에서도 죄수였던 오네시모에게 복음을 전한 바울의 열정을 본 받아서, 은혜를 받은 자는 곧 영락의 여전도회원은 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는 역동적인 신앙인으로 거듭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참석한 여전도회원들은 전도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다짐하며 여전도회 사역을 위해 봉헌했고 목사의 축도로 수련회를 마쳤다.

 


취재 유혜정 편집위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