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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 한경직 목사님께 받은 용돈 이제 갚습니다

작성일 : 2021-06-30 09:41 수정일 : 2021-06-30 09:45

한 익명의 성도가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에 6월 6일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성도는 한 목사님 생전에 용돈을 받았는데, 이를 유족들에게 갚고자 했으나 유족들의 뜻에 따라 기념사업회에 기부하였다. 아래는 기부금과 함께 보내온 편지 전문.

 


 

제공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