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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 2021 영락청년 44차 선교비전

작성일 : 2021-05-31 15:42

 

[ 고난의 시간, 영광을 위한 첫걸음 ]

 

2021 영락청년 선교비전이 5월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3일간 ‘고난의 시간, 영광을 위한 첫걸음(로마서 8:17)’을 주제로 열렸다. 코로나 19로 인해 2년 만에 다시 열린 이번 선교비전에서는 서울드림교회 신도배 목사가 강사로 초청되어 말씀을 전했다.


21일 저녁 8시 특별금요기도회(마태복음 6:31∼33, 하나님 중심의 삶은 복된 삶인가?), 22일 저녁 7시 찬양집회(창세기 1:26∼28, 우리의 시작은 하나님이시다), 23일 오후 5시 주일찬양예배(사무엘상 17:45∼47, 오늘을 어떻게 살 것인가?)로 이어지는 세 차례의 설교를 통해 신 목사는 “현재 대다수 청년의 삶은 고난의 시간이지만 하나님 중심의 삶을 살아감으로써 하나님 영광을 위해 나아가자”라고 청년세대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 “창조 질서의 회복, 다윗으로 살아가며 주의 앞에 서서 영적 부흥의 선교적 사명을 결단하길 바란다”라고 청년들을 권면했다. 한편 23일 오전에는 베다니광장에서 청년선교 사역 현황을 알리는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선교사님께 보내는 쪽지 편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선교비전 기간에 봉헌된 목적헌금은 청년회가 파송한 7개국(러시아·인도· 네팔·태국·몽골·우즈벡·터키) 총 11명의 선교사를 위한 후원금으로 쓰인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제공 청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