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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 이태복 은퇴장로 별세, 4월 13일 교회장

작성일 : 2021-05-06 10:45

 

이태복 은퇴장로가 지난 4월 11일(주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1928년 황해도 개풍군에서 출생한 고인은 1970년대 전도부 실행위원으로 수년간 봉사하며 당시 우리 교회에서 전도왕으로 두 번이나 선정되어 장년 이상 성도들에게는 복음 전도에 열정을 쏟았던 인물로 기억된다. 1976년 12월 집사 안수를 받은 후 평신도부(중년1부) 부장, 관리부 차장 등을 맡았으며, 1991년 12월 제23회 시무장로로 장립되어 1994년까지 당회원으로 섬기며 경조부장, 영락기도원 운영위원, 은퇴제직상조회 회계를 역임했다.


4월 13일(화) 오전 8시 30분 본당에서 교회장으로 엄수된 장례예식은 김형찬 목사(용인·화성교구) 인도로 시작되어 양인성 장로의 기도 후, 집례를 맡은 김운성 위임목사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사도행전 27:22∼25) 제목의 설교를 통해 “주님 품에서 안식을 누리실 장로님을 생각하며 천국소망을 갖고 살아가자”라고 유족들을 위로했다. 장례예식을 마친 후 장지인 영락교회공원묘원에서 김형찬 목사 집례로 하관예식이 진행되었다. 유족으로 장남 이창선 장로, 자부 장현숙 권사와 두 명의 손자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