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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한경직 목사와 나

작성일 : 2021-03-29 11:58

사랑과 겸손, 온유와 청빈의 사도 한경직 목사. 목사님은 20세기 한국 교회사를 대표하는 거목임과 동시에 우리 영락 성도들에게는 목사님의 호 추양(秋陽 가을 햇살)이란 말씀처럼 따스하고 소탈하셨던 큰 어른이었습니다. 성도들의 가슴 한 켠에 아련하게 남아있는 목사님에 대한 기억들을 지면에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