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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영락지금] “순종의 삶 살겠습니다” 신임 권사 86명 임직

작성일 : 2021-03-29 10:46

 

신임 권사 임직식 및 권사헌신예배가 2월 28일(주일) 찬양예배 시간에 열렸다. 권사회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며 드린 이날 헌신예배는 김영하 권사회 회장 인도로, 부회장 안자이 권사의 기도 후 황광용 목사(권사회 지도목사)가 ‘기뻐하며 돌아가서(마태복음 13:44∼46)’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운성 위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권사 임직식에서는 신임 권사 86명이 오른손을 들어 권사의 직분에 충성하고 선교적 사명에 헌신하기로 서약했다.


김운성 목사는 “교회의 어머니, 기도의 어머니, 믿음의 어머니, 가정에선 신앙의 어머니로서 헌신하길 바란다”며 신임 권사들을 격려했다. 이어 신임 권사를 대표해서 정승곤 권사가 “맡겨주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눈을 들어 밭을 보라하신 말씀대로 마음을 다하여 순종의 삶을 살겠다”고 임직 소감을 밝혔다.

 


취재 유혜정 편집위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