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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 ‘교회에 덕이 되는 제직’ 2021 제직부흥회 열려

작성일 : 2021-03-04 13:40

 

2021년도 제직부흥회가 목양부 주관으로 지난 2월 21일(주일) 찬양예배 시간에 열렸다. 2주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던 예년과 달리 금년도 제직부흥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회로 축소 조정한 가운데 예배당 예배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열렸다. 황광용 목사(목양부 지도)의 인도로 진행된 이번 부흥회에서는 목양부장 지동춘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박위근 목사(염천교회 원로, 사진)가 로마서 12:3∼13절을 본문 삼아 ‘잘 섬기는 사람’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날 설교에서 박 목사는 “제직들은 신앙공동체 안의 한 지체로서 늘 감사함으로 열심을 품고 기도해야 한다”면서 “서로 협력하는 가운데 부여받은 직분과 사명을 감당함으로써 교회에 덕을 끼치는 제직이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하나님의 뜻을 이뤄가는 교회의 모습에 대해 언급한 박 목사는 “영락교회가 성령의 큰 능력으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 한국 교회에 본이 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권면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