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영락 NOW

HOME > 영락 NOW

「202103」 [영락지금] 잠비아 영락크리스천스쿨 첫 졸업식 거행

작성일 : 2021-03-04 13:30

 

아프리카 잠비아 영락크리스천스쿨 7학년생 74명의 첫 졸업식이 작년 12월 19일 잠비아 은돌라시 외곽 치푸루쿠수 현지에서 있었다. 우리 교회 안수집사로 섬기다가 2012년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 받은 김서영 선교사 부부가 잠비아 현지의 고아와 장애아, 극빈 아동들의 무료교육을 위해 2014년 설립한 잠비아 영락크리스천스쿨은 복음과 교육의 불모지인 잠비아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통로 역할을 감당해왔다. 2015년부터 잠비아 최초의 어린이 교회인 잠비아 영락어린이 교회를 설립하여 섬기고 있는 김 선교사는 잠비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과 선교의 공로를 인정받아 ‘2017 한경직목사기념상’을 수상했다. 2022년부터는 국제NGO 단체인 국제기아대책기구(FHI) 아프리카 지부가 김 선교사의 현지 사역을 이양 받아 빈민 아동들을 위한 ‘떡과 복음’의 사역을 계속해서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