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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 성서의 현장

작성일 : 2021-03-04 13:23 수정일 : 2021-03-04 13:28

 

[ 느보산에서 예루살렘 (가나안)을 바라본 이스라엘 민족 ]

 


“너는 여리고 맞은편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에 올라가 느보 산에 이르러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라”(신명기 32:49)

 


이스라엘 성경 지역 사진(느보산, 모압평지, 여리고, 길갈)을 통해 신명기와 여호수아서의 지리적 정보를 살펴보며, 성경(말씀대로 365)을 보다 입체적으로 짚어 볼수 있을 것이다.


신명기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압 평지에서 모세를 통해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곳에서 지난 40년간의 광야 여정을 마치게 되었다.
여리고 맞은편 ‘비스가(히브리어-비탈지다)산’과 동일한 ‘느보산(해발 835m)’은 모세가 말씀을 선포하고 가나안땅을 바라보며 숨진 곳이다(신명기 34:8).
이제는 모세를 대신하여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였으며, 그들은 드디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들어갔다(여호수아1~3). 여호수아가 앞장서 요단강을 건넜고, 여리고에서 가까운 북쪽 길갈에 진을 쳤다(4).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할례를 행했고 가나안 입성후 첫 유월절을 지켰다(5).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여 여리고 성을 함락시켰고(6),
본격적으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며, 12지파의 영역이 분배되는 역사가 진행되었다.

 


사진・글 김정혁 선교사 _ 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