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영락 NOW

HOME > 영락 NOW

「202102」 눈을 들어 밭을 보라! 신년예배와 신년기도회

작성일 : 2021-01-27 17:58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사회적 환경 속에서 2021년이 시작된 가운데 새해의 출발을 알리는 신년예배와 신년기도회가 비대면 온라인 예배 형식으로 열렸다.


1월 1일(금) 오전 11시 30분부터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로 중계된 신년예배에서 김운성 위임목사는 로마서 8:12∼17을 본문 삼아 ‘아버지’라는 제목의 신년 설교를 통해 “2021년은 하나님 아버지 한 분만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해가 되자”고 전했다.


이날 신년예배에서는 올 한 해 제직과 구역장, 교회학교 교사, 찬양대원으로 교회 공동체를 섬길 봉사자를 임명하는 임직식이 있었다. 임직식에서는 권사 1,905명(신임 86명), 남집사 2,294명(신임 65명), 여집사 2,410명(신임 77명), 구역장 1,140명, 구역권찰 1,195명, 교회학교 교사 880명, 음악부 찬양대원 1,105명이 임명을 받았다.


한편 새로운 영적 에너지 충전을 위한 신년기도회가 ‘눈을 들어 밭을 보라(요4:35)’는 주제로 1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열렸다. 신년예배와 같이 인터넷으로 생중계된 이번 기도회는 첫날 저녁집회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하루 세 차례(새벽: 오전 6시, 낮: 오전 10시 30분, 저녁: 오후 7시)씩 말씀과 기도의 향연이 펼쳐졌다. 성도들은 비대면 온라인 기도회였지만 각자의 처소에서 마음을 모아 나라와 민족과 세계선교 현장, 한국 교회와 영락교회, 가정과 개인의 기도 제목을 놓고 간절히 간구했다.

 


취재 이재향·김경옥 기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