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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 이종오 장로 별세, 1월 9일 교회장

작성일 : 2021-01-27 17:50

 

이종오 장로가 지난 1월 6일(수) 향년 69세로 별세했다. 1951년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한 고인은 2008년 12월 본 교회 38회 안수집사로 임직 후 음악부 차장, 토요음악회 부감, 1남선교회 총무 등을 역임했으며, 2016년 12월 44회 시무장로로 장립된 후에는 임마누엘찬양대 대장(2017∼2018), 음악부장(2019∼2020)을 맡아 헌신적으로 교회공동체를 섬겼다.


1월 9일(토) 오전 8시 30분 본당에서 교회장으로 엄수된 장례예식에서 집례를 맡은 김운성 위임목사는 ‘이제 후를 위하여’(딤후 4:6∼8)라는 설교를 통해 “장로님은 시무장로 은퇴를 불과 1년 남기고 아쉽게 천국으로 가셨지만 평소 천국에서의 일을 준비하며 완성된 믿음의 삶을 사시다가 이제 주님 품에서 안식을 누리시게 됐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장례예식을 마친 후 장지인 영락교회공원묘원에서 최승도 목사(중구·용산교구) 집례로 하관예식이 진행되었다. 유족으로 부인 김귀선 권사와 2남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