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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 제199회 서울노회, 우리 교회에서 열려

작성일 : 2020-11-03 15:51 수정일 : 2020-11-03 15:59

 

제199회 서울노회가 지난 9월 22일(목) 오전 8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서울노회 소속 6개 시찰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노회는 오전 개회예배와 회무처리, 오후 목사 임직식 및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1년간 서울노회를 섬길 노회장에는 오세정 장로(연동교회)가 선출됐고, 목사부노회장은 정영태 목사(신당중앙교회), 장로부노회장은 나선환 장로(영락교회)가 선출됐다. 오후 2시부터 진행된 목사 임직식에서는 15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고, 우리 교회에서는 윤기철 목사를 비롯한 11명이 안수를 받았다.

 

 

제199회 서울노회 본 교회 목사 안수
윤기철, 이동규, 장윤재, 김학수, 심순종, 진영채, 예진용, 어정현, 서루디아, 박상엽, 김용현

 


취재 장덕진 편집위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