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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0」 우리 교회, 예장 총회에 수해 및 코로나19 피해구호금 전달

작성일 : 2020-09-28 18:10

 

우리 교회는 지난 8월 26일(수) 선교부(부장 김순미 장로)를 통해 수해 및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교단 산하 교회들과 총회 파송 선교사들을 위해 구호금 1억 원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구호금 1억 원 중 5천만 원은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교단 내 교회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총회 사회봉사부에 기탁됐으며, 그 중 일부는 영락교회가 후원하는 노회 소속 교회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지정 기탁했다. 또한 나머지 5천만 원은 코로나로 인해 갑자기 후원이 중단된 총회 파송 선교사들의 긴급 생활비 지원금으로 총회 세계선교부에 전달됐다.


기증식에 참석한 김운성 목사는 “영락교회 성도들의 정성이 수해 피해를 당한 교회와 지역,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 교회는 코로나19 국내 발생 초기였던 지난 2월 우한 철수 주민을 수용해준 충남 아산 시민들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했으며, 지난 5월에는 서울·충주·충남·진주노회 소속 자립대상교회와 상가교회에 총 1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제공 선교부 사진 한국기독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