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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 영락 지금 ] 코로나19로 미뤄졌던 유아세례식 열려

작성일 : 2020-07-28 11:40 수정일 : 2020-10-03 10:59

 

7월 5일 주일 찬양예배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미뤄왔던 유아세례식이 치러졌다. 한 줄에 두 가족이 앉는 등 방역 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만2세 미만 유아 11명이 김운성 위임목사의 집례로 세례를 받았다.
말씀을 전한 권혁일 목사는 ‘아이의 꿈, 어른의 꿈(이사야 11:1~9)’의 제목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어른의 꿈을 물려주자”고 축원했다. 부모들은 “귀한 선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믿음 안에서 진실한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세례 받은 유아는 이하율(18교구), 김준우(14교구), 송제인(18교구), 황시온(9교구), 김온유(15교구), 오예나(6교구), 박채언(8교구), 박준형(15교구), 김하온(17교구), 정라헌(10교구), 이주아(6교구)이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이준이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