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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제12회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 “희망의 빛을 비추자”

작성일 : 2020-07-28 11:27 수정일 : 2020-07-30 20:36

 

지난 7월 2일 목요일 교회 본당에서 ‘제12회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와 비전선포식이 열렸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가 주최한 이날 기념예배에서는 분열과 세속화의 죄를 회개하고 한국 교회가 다시금 희망의 빛을 비추는 역할을 감당하자고 권면했다. 기념예배는 주제인 ‘빛이 있으라(창1:3)’는 제하의 이승희 목사(예장합동 직전총회장) 설교, 서울장신대 밀알중창단의 찬양, 특별기도, 김태영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 김운성 위임목사는 “어려운 혼란의 시대에 성경을 진리의 터로 삼자. 사랑으로 북한동포와 소외된 자, 탈북자유인을 품고 예수님 마음을 갖자. 하나님께 더 부르짖으며 헌신하여 사회와 나라를 위해 마지막 보루가 되자”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성령으로 연합하여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 전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장총에서는 어려운 가운데 장소를 허락한 영락교회에 감사하며 김운성 목사께 감사패를 전달했다(사진). 이날 예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로교단 대표 참석인원을 250여 명으로 제한했고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드려졌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