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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故백선엽 장군 위로 예배

작성일 : 2020-07-28 11:18

 

6·25전쟁 최후 방어전선인 낙동강 다부동 전투에서 25일 간 결사 항전으로 승리를 이끌어 내고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을 마련,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출한 백선엽 장군이 7월 10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군인이자 영락교회 집사로 신앙인의 길을 걸어 온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슬픔을 당하신 유가족(부인과 2남 2녀)을 위한 위로 예배가 7월14일 오후 2시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최승도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운성 위임목사는 ‘다윗 같은 삶’이란 제하의 말씀을 전했다. 예비역 기독장교회(OCU) 영락 회장인 강신만 장로의 기도와 이철신 원로 목사의 축도가 이어지며 고인을 추모했다.

 


취재 김성헌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