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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영락사회복지재단, 구립 용산장애인복지관 수탁 운영

작성일 : 2020-07-28 11:09

 

영락사회복지재단은 지난 5월 1일 구립 용산장애인복지관을 수탁 운영을 시작했다. 재단에서 처음 운영하는 복지관 사업이며, 영락경로원 원장으로 시무하던 권기용 안수집사가 관장을 맡았다.


2009년 7월 문을 연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은 효창공원 후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가족문화, 직업, 기능향상, 기획사례 지원 등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립과 여가를 돕는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81주년을 맞은 영락사회복지재단은 그동안 아동 노인 모자 장애인복지 등 다양한 사업을 해 왔지만 지역사회 복지관을 수탁 받은 것은 처음으로 지난 7월 7일(화) 김운성 위임 목사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자리에서 김 목사는 “지역사회 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통해 복음과 사랑을 전하는 사회통합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자”고 당부했다. 복지관 운영을 통해 주의 사랑이 모든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교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후원 그리고 기도 부탁드린다.

 


제공 영락사회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