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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변일현 은퇴장로 교회장으로 영락공원묘원 안장

작성일 : 2020-07-28 10:47

 

변일현 은퇴장로가 지난 7월 10일(금) 향년 91세로 별세했다. 1928년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출생한 고인은 육군사관학교 10기 출신으로 6·25전쟁과 월남전 주월한국군사령부 참모장으로 참여한 공적으로 을지무공훈장을 받았으며 육군 25사단장을 거쳐 육군 소장으로 예편했다.


우리 교회에서는 1992년 12월 제24회 시무장로로 장립되어 1998년까지 당회원으로 섬기며 구역장 봉사(19년), 제직회 서기, 베다니찬양대 대장, 청년부장, 상담부장, 50주년기념사업회(시설분과)서기, 당회 기획위원 서기 등을 역임했고, 수년간 예비역 기독장교회(OCU)회장을 맡아 군선교 사역에도 앞장섰다. 장례예식은 김운성 위임목사의 집례로 7월 13일(월) 오전 8시30분 본당에서 교회장으로 드려졌다. 장지는 현충원 대신에 유족들의 뜻에 따라 영락교회공원묘원으로 정해 김충섭 목사집례로 하관예식이 드려졌다. 유족은 부인 신정자 권사와 1남 3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