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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제198회 서울노회, 우리 교회에서 열려

작성일 : 2020-06-01 11:00 수정일 : 2020-07-31 09:34

 

제198회 서울노회가 지난 5월 21일(목) 오전 9시 우리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서울노회 소속 6개 시찰의 총대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노회는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차원에서 예년에 비해 간략하게 진행됐다. 서울노회장 권위영 목사(서울숲교회) 인도로 드려진 개회예배에서는 예장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의 기도와 권위영 목사의 ‘한 사람을 세워주소서’라는 제목의 설교가 이어졌다. 권 목사는 “모세가 믿음의 후계자를 위해 기도하며 여호수아를 세운 것 같이, 이 어둠의 시대에 하나님의 빛을 발할 사람을 잘 세워 모세와 여호수아처럼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충성하자”고 권면했다.


김운성 목사의 기도로 시작한 2부 회무처리에선 규칙부를 비롯한 부서별 보고가 이어졌고 중요 헌의 안건(작년 104회 총회 시 가결한 명성교회건에 대한 철회 요청)에 대한 격론 끝에 찬반 투표 및 총회 총대 선출을 위한 투표가 진행됐다. 한편 오후 2시에는 목사 임직식이 열려 우리 교회 신대군 전도사(영락수련원)를 비롯한 17명이 목사 안수를 받았다. 이날 임직식에선 이철신 원로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유승헌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