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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현정임 장로,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 42대 회장 취임

작성일 : 2020-06-01 10:58 수정일 : 2020-06-01 11:00

 

현정임 장로가 지난 4월 28일(화) 여전도회관에서 열린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 96회기 정기총회에서 제4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1928년 여전도회 전국연합회의 전신인 조선예수교장로회 부인전도회로 출발한 서울노회 여전도회연합회(이하 여전도회연합회)는 서울노회 산하 80여 지교회 소속 8천여 명의 회원이 가입 중에 있으며 63명의 실행위원과 특수선교·교정선교 사역을 지원하는 재단이사회로 구성되어 있다.

 

출범 초기였던 1931년 첫 해외선교사 파송 이래 국내·외 선교사역에 힘쓰고 있는 여전도회연합회는 최근에는 ‘아시아 미션 7145 프로젝트’를 세워 아시아 복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 교회에선 조의도 권사(28대), 김안순 권사(32대), 백혜자 장로(36대), 김순미 장로(38대)가 역대 회장을 역임했다. 현정임 회장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선하고 아름다운 선교사역을 위해 순종하며 섬기겠다”며 취임 소감을 밝혔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