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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한혜원 목사, 선친 20주기 맞아 영락 성도들에게 감사 전해와

작성일 : 2020-05-08 17:00 수정일 : 2020-05-09 15:38

이때를 위하여 일하는 나

한경직 목사님의 아들 한혜원 목사(82세)가 선친의 20주기를 맞아 최근 영락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루이스빌에 거주 중인 한혜원 목사는 딸을 통해 보내온 이메일 서신에서 ‘아버님의 신앙유산 계승을 위해 힘쓰고 있는 영락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자신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기울여준 영락교회의 배려와 성도들의 기도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혜원 목사는 2015년 아내 한혜순(Donna Rae Houser Han) 사모와 사별한 후 딸과 함께 지내다 2018년 연말 낙상을 입어 두 차례에 걸쳐 큰 수술을 받기도 했다. 그 후 요양병원에서 재활치료와 요양을 병행하고 있으나 아직은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올해가 한경직 목사 20주기인 점을 고려하여 지난 2월 당회 결의로 한혜원 목사의 치료를 돕고자 미화 1만불을 지원했다.

제공 한진유 은퇴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