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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한경직 목사 20주기 추모예식

작성일 : 2020-05-09 09:46 수정일 : 2020-10-03 11:00

 

올해 20주기를 맞은 한경직 목사 추모예식이 지난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당에서 열렸다. 당초 영락교회공원묘원 묘소에서 성묘예배로 진행키로 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우천으로 말미암아 본당에서 추모예배 형식으로 드리게 되었다.


이날 유가족과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경직기념사업회 연구목사인 최승도 목사 인도로 시작한 추모예식은 임정산 은퇴장로의 기도와 교역자 일동의 특송이 있은 후, 김운성 목사가 고린도전서 16:13∼14절을 본문으로 ‘강하고 부드럽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교회와 성도가 믿음으로 강해지고 모든 일을 사랑으로, 주님의 나라 위해 달려감으로써 목사님의 남겨진 사명을 이어가자”고 전했다. 이어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정영근 장로가 광고를 통해 올해 ‘2020 한경직 목사 기념상 및 논문상 공모’와 한경직 목사의 삶과 신앙을 배우는 ‘한경직 학교’가 하반기 진행 예정임을 알린 후 이철신 원로목사의 축도로 추모예식을 마쳤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