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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부활절 맞아 주일 회중예배 재개

작성일 : 2020-05-09 10:37 수정일 : 2020-10-03 11:00

 

[ 부활절 맞아 주일 회중예배 재개, 온라인예배도 병행 ]

 

예배당의 문이 다시 열렸다. 교회는 부활절을 기점으로 주일 회중예배를 재개하기로 결정하고, 4월 12일 부활주일 예배를 회중예배와 온라인예배로 병행해서 드렸다. 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안전한 방역을 위해 정문에서 교적 확인과 발열 체크를 마친 등록 교인에 한해 예배당 출입을 허용했고, 예배 참석 인원의 분산을 위해 주일 오후 5시에 6부 예배를 신설했다.

김운성 목사는 이날 누가복음 24:50∼53절을 본문으로 ‘부활, 먼저 우리 안에서’란 제목의 부활주일 설교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교훈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그대로여도 우리 삶이 변해야 한다는 데 있다.

전천후 그리스도인이 되어 삶 속에서 예수를 증거하고 이웃의 아픔을 보듬자”고 권면했다. 6부 예배 직후 본당에서 음악부 주최로 부활절 음악회가 열렸다.

 


취재 장덕진 편집위원, 정다은 기자

사진제공 국민일보 송지수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