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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민족과 열방에 하나님의 진리를 외치다

작성일 : 2020-05-09 11:12 수정일 : 2020-05-09 15:10


“네가 누구냐?”는 질문에 세례 요한은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대답합니다. 세례 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자로서 절대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도, 자신의 사명을 훼방하는 교만함을 용납하지도 않으면서 오직 어두운 시대에 하나님의 진리를 부르짖는 소리로 충성과 진실함으로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세례 요한의 모습을 기억하며 이 시대, 이때를 위해 사명을 감당하며 진리를 외치는 ‘소리선교회’를 소개합니다. 소리선교회는 영락교회에서 섬기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함으로 자신의 인생을 드린 9명의 평신도 선교사를 위해 지난 10여 년간 기도하며 후원하고 있는 선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평신도 선교사 사역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케 하소서”(시 67:3)
먼저 소리선교회가 후원하는 평신도 선교사 사역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분들은 특별히 힌두교와 불교의 성지에서, 이슬람과 무슬림 사역지에서 헌신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고아양육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사역지 특성상 활동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요르단(최요셉), 파키스탄(하순종), 타지키스탄(조은산), 터키(유재현), 라오스(박관수), 우즈베키스탄(오변방)에서 교회를 개척하고 그 땅 가운데에서 예배를 일으키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 네팔(고연희), 방글라데시(정익모), 북인도(서땅끝)에서 는 잘못된 종교의 신념으로 인한 절망 속에서 울부짖는 아이들, 지독한 가난 속에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거리에 내몰리고 버려진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소망을 심어주고 양육하는 고아양육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소리선교회는 ‘보내는 선교사’로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

하나님께서는 단순한 진리로 우리 가운데 늘 말씀하십니다.


저희는 민족과 열방을 품고 매월 소리선교회 열방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강력한 믿음의 행위인 이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예배하며, 양육하는 고아와 평신도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사역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부르심을 받아 열방을 품고 나아가는 평신도 선교사와 마음으로 함께하는 ‘보내는 선교사’입니다. 보내는 선교사는 선교회에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후원자를 선교에 동역한다는 의미에서 붙인 이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아를 양육하고 예배를 일으키는 평신도 선교사를 위해, 기도하며 후원하는 사역에 소리선교회를 도구로 사용하고 계신다고 믿습니다. 세상에서는 버려졌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아이들과 하나님의 마음이 깃든 그 땅의 선교사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기대하고 기도한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것으로 역사하실 것입니다.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시기에 열방 가운데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기도로 ‘보내는 선교사’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1. 소리선교회 열방예배를 통해 언제나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열방이 회복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 양육하는 고아들이 복음 위에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3. 후원하는 평신도 선교사의 헌신을 통해 모든 민족과 열방이 주를 찬양하며 그 땅 가운데 하나님 아버지의 평안함이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4. 2020년에도 고아를 양육하고 평신도 선교사들을 후원하는 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헌신할 많은 일꾼이 넘쳐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민하 안수집사
강북·도봉교구
소리선교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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