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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각자의 처소에서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길

작성일 : 2020-04-04 11:44 수정일 : 2020-10-03 11:01

 

[ 코로나19 여파 주일예배 온라인 중계로 전환, 예배의 소중함 각인되는 계기로 ]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동참하고자 우리 교회는 지난 2월 26일부터 수요기도회를, 3월 1일부터는 주일예배를 실시간 온라인 영상예배로 전환해서 드리고 있다(3월 22일 현재). 교회는 위임목사 목회서신을 통해 당분간 주일 온라인예배 대체의 불가피함을 알리면서 영과 진리로 온라인예배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회학교에서는 각 교육부서 예배의 실시간 중계와 함께 어린 자녀들을 위한 영상예배 자료를 준비했다. 또한 3월 6일부터 시작된 ‘119대작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일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에 김운성 목사의 ‘119말씀묵상’ 영상 메시지와 당일의 말씀카드가 게재되고 있다. 이러한 방침에 성도들은 사회와 교회 공동체를 위한 기도로 동참한 가운데 온라인예배로 드리는 가족예배를 통해 주일 성수를 지켜가며 예배의 소중함을 깨닫는 기회로 삼고 있다.


사진은 예배 진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텅 빈 예배당에서 드려진 3월 15일 주일 5부 예배의 모습.


김운성 목사는 1부에서 5부까지 매 예배시간 마다 실시간으로 주일 설교를 전했다.

 


사진 유승헌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