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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김영배 원로장로 별세

작성일 : 2020-03-19 22:42 수정일 : 2020-03-19 22:44

 

김영배 원로장로가 지난 1월 30일(목)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1932년 경기도에서 출생한 고인은 196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말까지 30여 년간 보성여중·고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며 교육행정 분야에서 장기간 종사했다.


우리 교회에서는 1968년 집사 안수, 1976년 12월 제11회 장로로 장립되어 2002년까지 시무장로로 섬겼으며, 2003년 1월에는 원로장로로 추대되었다.


당회원으로 섬기는 동안 당회 운영위원장 및 인사위원장, 서무부장, 심방부장, 평신도부장, 홍보출판부장, 고등부장, 보성학원 부이사장, 영락학원 이사 등을 두루 역임했으며, 13차례나 당회서기로 봉사하며 헌신적으로 교회 공동체를 섬겼다. 이밖에도 서울노회 회계, 대방사회복지관 관장 등을 맡아 활발한 교계와 사회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고인의 장례예식은 2월 3일(월) 오전 8시 30분 본당에서 김운성 목사 집례로 교회장으로 엄수됐으며, 같은 날 장지인 영락동산에서 최승도 목사 집례로 하관예식이 드려졌다.


고인은 부인 김진옥 은퇴권사와의 사이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