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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하나님 부르는 그날까지 늘 감사” 은퇴제직상조회 25돌 예배

작성일 : 2020-03-19 22:39

 

은퇴제직상조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지난 1월 29일 수요1부 기도회 직후 벧엘기도실에서 창립 25주년 기념예배 및 제26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회원 18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회장 김영대(B) 장로의 인도로 드려진 기념예배는 김태규 장로의 기도, 1남선 교회 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김운성 위임목사가 ‘우리가 준비할 향품’(눅 24:1∼6)’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김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주님 부르실 그날까지 천국의 소
망을 바라보며 영생을 위해 준비하는 귀중한 모임이 되도록 남은 여생 주님께서 특별한 은총 베풀어 주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예배를 마치고 직전 회장 김충손 장로의 사회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임원인준, 안건토의 등이 이뤄졌다. 은퇴제직상조회는 2월 현재 961명의 회원이 가입 됐으며 작년 12월에 은퇴한 제직들은 금년 6월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권철 안수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