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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2020년 겨울 포이메네스 목회자 영성수련 열려

작성일 : 2020-03-19 22:37

 

한경직목사기념사업회에서 주최한 ‘2020년 겨울 포이메네스 목회자 영성수련’이 지난 2월 2일 (주일)부터 7일(금)까지 영락수련원에서 열렸다.


이번 영성수련에서 영성 강의를 맡은 백상훈 교수(한일장신대)는 프란체스코의 영성을 ‘가난의 기쁨과 공감적 목회’라는 주제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었고, 성서 강의를 한 김선종 교수(호남신대)는 레위기를 통해 ‘오늘날 목회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해주었다.


목회 강사로 참여한 서정오 목사(동숭교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속에 목회자는 더욱 깊은 침묵과 고독을 통해 주님 안에 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일 드려진 예배 시간에는 이철신 원로목사가 ‘하나님의 고통’이라는 말씀으로, 김운성 위임목사는 ‘내 영혼이 힘을 얻어’라는 말씀으로 참석자들의 영적 회복과 충전을 도왔다. 포이메네스 목회자 영성수련은 예장 총회 국내선교부의 위탁을 받아 총회 ‘기도학교’를 겸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11일∼13일에는 ‘2020년 봄 포이메네스 3일 사모 영성 수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공 영락수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