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영락 NOW

HOME > 영락 NOW

「3월호」 김운성 목사, 한국 미디어선교회 이사장 취임

작성일 : 2020-03-19 22:36 수정일 : 2020-03-23 10:05

김운성 목사가 한국 교회 연합기관인 사단법인 한국미디어선교회(이하 미디어선교회) 제3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지난 1982년 11월 ‘한국비디오선교회’로 출범한 미디어선교회는 출범 초기 비디오 영상물 제작을 통한 선교사역을 펼쳤으며, 영상선교 시대를 지나 디지털선교 시대로 접어들면서 한국 교회 최초로 성경 66권 인터넷 강해를 제작하는 등 시대적 환경에 부응한 미디어선교 사역에 힘쓰고 있다. 창립 당시 한경직 목사가 초대 총재를, 최창근 장로가 후원회장을 맡아 미디어선교회의 출범과 운영을 돕기도 했다.


김운성 목사는 취임 전 교계 언론과 가진 간담회에서 “초대 총재였던 한경직 목사의 선교 정신을 좇아 ‘스마트선교사’ 100만 양성운동을 전개하며, 저명한 신학자들의 성서강의를 7개 국어로 번역, 보급함으로써 2만 7천여 명의 해외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일에도 힘쓰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운성 목사의 이사장 취임식은 2월 21일(금) 오후 3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취재 장덕진 편집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