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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여성이여,거룩한 사명 감당하자" 여전도회 헌신예배

작성일 : 2020-03-19 22:25 수정일 : 2020-03-19 22:27

 

여전도회 헌신예배가 지난 1월 19일 찬양예배 시간에 드려졌다. 한복으로 곱게 차려입은 1∼4여전도회 증경회장단 및 임원, 실행위원들이 본당 1층 중앙 좌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된 이날 예배는 구성숙 권사(1여회장)의 사회로 강신재 권사(2여회장)가 기도, 박유리 집사(4여회장)가 성경봉독, 현성경 권사(3여회장)가 봉헌기도를 맡았다.


헌신예배 강사로 초빙된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원로)는 ‘여성이여 깰지어다 일어날지어다’(사 5:1~12)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어려울 때마다 여성이 영적으로 깨어나 교회와 나라, 민족이 변화되는 거룩한 사명을 감당했다”면서 “그러한 신앙의 전통을 이어받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여전도회 헌신예배에서 봉헌된 헌금은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선교사역에 쓰일 예정이다.

 


취재 김경옥 선임기자 사진 원종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