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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호」 영락화랑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작성일 : 2020-03-19 17:51 수정일 : 2020-03-19 17:57

유안미 권사, 캔버스에 유화, 72×53cm, 2017

 

 

색색의 백합꽃들이 피어 향기 가득했던 2016년 베다니광장의 화단을 화폭에 담았다.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마 6:28~29)

 


하나님이 기르시는 들의 백합화 같이 우리를 아름답게 입히시고 돌보시는 줄 믿는다.